방송작가유니온 방송작가들의 당당한 권리 찾기, 저희가 함께합니다.

  1. HOME
  2. 활동
  3. 언론보도
전체
Total 429건 1 페이지
언론보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9 [미디어스] 방송작가 표준계약서 도입 1년, 노동권 침해 여전_20181227 최고관리자 12-31 1917
428 [미디어오늘] 방송작가 ‘계약서’가 ‘개악서’된 사정은_20181227 최고관리자 12-31 1601
427 [서울신문] 계약서도 없이 일하는 방송작가들 “2명 중 1명꼴 임금 떼인 경험” _190430 최고관리자 05-28 1440
426 [레디앙] 밤샘노동 임금체불 등 방송작가 노동착취 ‘관행’_190430 최고관리자 05-09 1431
425 20190924[미디어스]MBC, 프리랜서 방송작가 계약 해지 당일 통보 논란 최고관리자 03-24 1404
424 [오마이뉴스] '뉴스공장' 1위에 빛나는 tbs...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_20180913 최고관리자 10-22 1389
423 [경향신문] 첫돌 ‘방송작가유니온’ 이미지 지부장 “작가는 원래 비정규직이라는 인식 바꿀 것”_181108 최고관리자 11-13 1356
422 [여성신문] 방송작가유니온 “변화는 시작됐다”_20181122 최고관리자 11-29 1355
421 [방송작가 집필표준계약서 도입 1년] 해고계약서로 전락한 표준계약서_20181228 최고관리자 01-21 1349
420 [미디어스] tbs, 방송계 최초로 방송작가 직접고용 나서_20181010 최고관리자 10-19 1343
419 [경향신문] [원희복의 인물탐구]방송작가유니온 위원장 이미지 "방송은 봉준호 감독 보도할 자격 없다"_190… 최고관리자 07-30 1324
418 [한겨레21] 정규직화 배제 tbs 작가의 눈물_20180910 최고관리자 10-19 1308
417 [PD저널] '구두계약' 줄었지만, 여전히 불안한 방송작가들_20181228 최고관리자 12-31 1297
416 [민플러스] “프리랜서는 노동자가 아니다? 그 말 자체가 포장이에요!”_20181113 최고관리자 11-13 1294
415 [미디어스]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안동MBC와 '원고료 지급 기준' 협약_20180907 최고관리자 10-19 1273
게시물 검색
방송작가유니온

문의전화

02-6956-0050

업무시간안내

평일 09:00 ~ 18:00 (점심 12:00~13:00)
주말, 공휴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