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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1 세계노동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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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5-31 14:54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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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 안녕하세요! 따듯한 5월입니다. 여름이 시작되기에 앞서 다소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길 바랍니다(#^.^#)
어제 5월1일은 1886년 시카고에서 노동자들이 8시간 노동제를 외친 역사를 기념하는 세계노동절이었습니다. 방송작가유니온 집행부는 언론노조와 2022 세계노동절대회에 깃발을 들고 함께 했습니다!
이번 노동절대회가 특히 뜻깊은 것은 대회 무대에 유지향사무국장이 올라 방송작가들의 노동현실을 알렸기 때문인데요, 아래 댓글에 발언 전문을 첨부했습니다.
윤석열차기정부의 1호 노동공약인 노동시간유연화는 산업재해를 부추기며 모든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는다는 것을 우리 방송작가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136년전 시카고노동자들이 주장한 8시간노동제, 또는 주52시간노동제는 과로사방지와 최소한의 건강권보장을 위함인데요, 과로사의 주원인인 야간노동은 ILO(국제노동기구)와 IARC(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2급발암물질이며 그외에도 뇌심혈관계질환, 수면장애, 소화기계질환 발생률을 높이는 치명적인 노동착취입니다.
프리랜서라는 허울 아래에서 밤샘을 밥먹듯 하는 우리 방송작가들, 비정상적인 노동시간과 임금체불, 부당해고 당해도 참아야 하며 보통의 삶은 커녕 기본권인 노동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여성미디어비정규직으로서 깃발들고 노동절대회에 참가하며 감격씩이나 해야하나, 서글퍼지는 그이유를 모르지 않지만, 같은 처지에 놓인 모든 노동자들이 노동권을 보호받는 그날까지 힘내자며 노동절을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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