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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1 '공영방송 정치독립' 언론노조 총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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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5-31 14:51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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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8명, 서 있는 사람, 걷는 사람,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작가님들 안녕하세요! 어제 5월11일 언론노조 외 5개 언론인단체에서 함께한 '공영방송 정치독립' 총력집회에 방송작가유니온 집행부가 참석했습니다!
집회는 국회와 양당에 공영방송 정치독립 개혁법안을 5월 안에 완수하라는 요구와, 그렇지 못하면 투쟁하겠다는 결의, 그리고 독촉장을 전달하는 퍼포먼스 및 행진으로 진행됐습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은 우리 방송작가들에게도 중요한 문제인데요, 2012년 PD수첩 방송작가 6명이 집단해고 됐던 일을 기억 하시나요? 매주 "정권에 누가 되는" 아이템이라며 방송작가들을 검열하다가 끝내 PD・기자들의 파업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10년 이상 계속근로한 구성작가들을 해고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났지만, 공영방송 지배구조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방송작가들은 언제라도 정치적 해고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발등에 붙은 불은
고용불안, 부당해고, 열악한 처우...
임금체불, 장시간노동과 저임금, 가짜3.3 원천세징수...
'프리랜서'라는 허울아래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해 겪을수밖에 없는 경제적 문제이지요. 기본권 중 기본권인 노동권을 보장해달라기도 벅차고 어려운데, 해결은 커녕 엄엄한 정치적 위기가 더 해지는 것을 바라지 않기에 이번 집회에 방송작가유니온도 힘을 더했습니다!
공영방송이 진정으로 공동의 방송으로서 공정해지는 그날, 방송작가까지 외주・하청・도급・특수고용의 굴레를 벗고 방송사의 엄연한 일원으로, 노동자로 설 수 있기를 꿈꿉니다.

사람 7명, 거리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내 공영방송 정치독립 입법 촉구의 건 1. 귀 당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4월 27일자로 발의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이 국회 과 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에 상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3. 문재인 정부가 5년 전 약속했던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방안이 임기 종료를 앞두고서야 단일안으로 제출되었습니다. 공영방송 정치 독립의 핵심은 법적근거도 없이 30여년간 지속된 거대 양당의 이사· 사장 나눠 먹기를 뿌리뽑는 것입니다. 4.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곧바로 상임위에 법안을 상정해 처리 절차. 에 돌입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제 그만 정치적 기득권을 내려놓고 공영 방송의 정치적 독립에 앞장설 것을 독촉합니다. 전국인론노동조합 NATIONA NION'의 이미지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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